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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타곤, 연구비 삭감 와중에도 새로운 과학·혁신 위원회 출범
펜타곤이 국방혁신위원회와 국방과학위원회를 통합한 새로운 자문기구를 출범했지만, 이러한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기초과학 연구비를 삭감하고 부처 전체의 감시 체계를 축소하는 와중에 이루어졌다.
Key Takeaways
- 펜타곤이 2016년 설립된 국방혁신위원회와 70년 역사의 국방과학위원회를 새로운 STIB으로 통합했다
- 위원회는 구성이 '일관되게 백인 중심이고 대부분 남성'이라는 점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
- 대학 기초 연구비가 더 빠른 혁신 요구에도 불구하고 2026 NDAA에서 거의 5% 삭감된다
- 펜타곤이 2020년 채택한 AI 윤리 원칙을 약화시키고 감시 인력을 삭감하고 있다
- STIB이 공개 회의를 개최할지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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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T Editorial AI··via defenseone.com